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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 머리·이마 꿰맨 준희양, 사진에선 왜 멀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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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중앙일보

등록일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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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17.12.28

'두뇌싸움'이 치열하다. 누군가는 진실을 감추려 하고, 누군가는 밝히려 해서다. 전북 전주에서 발생한 '고준희(5)양 실종 사건'을 두고 하는 말이다.

경찰은 이미 범죄에 의한 실종 가능성을 높게 보고 수사망을 좁히고 있다. 가족의 주장을 오롯이 믿더라도 다섯 살배기 준희양은 지난달 18일 집에서 사라진 지 28일로서 41일째 행방이 묘연하다. 

[출처: 중앙일보] 찢어진 머리·이마 꿰맨 준희양, 사진에선 왜 멀쩡할까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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