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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기획] 부끄러운 기록 ‘아동 학대’ ⑥ 희망-아동복지 늘려야 학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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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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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에 사는 만 0~14살 아동 10만명당 0.4명 안팎이 매년 아동학대와 살인 등을 포함한 ‘고의 상해’로 숨을 거둔다. 우리나라는 그보다 세 배가량 많은 1.2명에 이른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 회원국 안에서 미국, 멕시코, 에스토니아 다음으로 많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2005~2010년 ‘아동 사망률과 사망 원인’ 통계를 오이시디가 2013년 재가공한 수치다. 부모의 방임과 사고사 등을 포함한 ‘우발적 상해’로 봐도 우리나라는 북유럽 선진국들에 견줘 세 배가량 높은 아동 사망률을 보인다.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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